마지막 만찬

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을 기념하고 싶어서 점찍어 두었던 식당에 갔다.

불어 메뉴판밖에 없어서 좌절했지만, 웨이터의 바디 렝귀지에 의존해서 간신히 주문을 마쳤다.

다행히 음식은 맛있었고 우리는 행복했다.
by cornucopia | 2006/03/01 21:58 | 여행기 - 파리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cornucopia.egloos.com/tb/224437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